개인적으로 오피를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인증이 너무 빡세졌네요
본폰으로 절대 전화 못하는 쫄보라 오피 끊었었거든요(제국에 부름을 받은 뒤론...)
정말 정말 오피 취향인데...
평택이나 용주골은 가격도 비싸고 진짜 완전기계....
돈냈으니 그냥 얌전히 싸고 가라
뭐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정말 ㅆ년들 밖에 못 만났고
마사지는 너무 와꾸도 떨어지고 그냥 생각날때 먹는 불량식품 같은거라 진짜 먹을게 없어서 먹고 있는데...
도대체 오피 인증 왜이리 빡센걸까요 ㅠㅠㅠ
가격도 비싸졌는데 모친 출타 인증까지....
오피는 얘들이 순진해서 살살 구슬리면 안에다가 듬뿍 싸도 빡촌처럼 더럽지 않아서 병걱정도 없이 만나게 먹고 다녔었는데...(빡촌은 가면 꼭 하나 병은 걸리는거 같음 그나마 쎄지 않고 콘 끼고 해도 얘들이 워낙 건강도 안 좋아서 감기 걸리고 오고... 빡촌 너무 싫음)
아....... 오피 인증 팁이라도 있습니까? ㅜㅜ
인부천 오피들 너무 해요 ㅜㅜ
개인적으로 강남 오피는 성형 천국이라 발길이 안가짐,,,,
인부천 오피 뚫는 팁 좀 공유 해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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