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출장이네요. 보령은 첨왔는데요.
돈도있고, 밤엔 시간도 있는데
혼자 떨렁 보내서 노래방 가기도 힘들구요.
건마나 안마를 다닐려고 했는데...
건마 세군대 둘러봤는데, NO!!
이럽니다. 주인들도 다들 한국사람인걸로 봐선 마무리가 되지 않을거 같구요.
앙톡을 돌려보니...20씩 부릅니다...
자칭 뚱이라는 처자(성별 확인불갘ㅋ) 만 14부르네요.
오후 7시에와서 지금까지 뻘짓중입니다
이 어린양을 불쌍이여겨...혹시 보령 잘아시는분들 유흥거리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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