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관련 글 올렸었는데 좋네요.
다른 허세남들만 가득찬 일반 카페나 사이트보다 여기가 더 좋네요 ㅋㅋㅋㅋ
어차피 다른 분들이 어린 귀요미들 냠냠한 이야기들 많이 올려주시니까
저는 나름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나 이런 여자이외의 남자의 고민거리? 같은거
위주로 종종 글 써야 겠네요.
이렇게 사이트 활발해서 너무 좋습니다. 아 허리디스크만 좀 괜찮아져도
조금씩은 달리고 싶은데 아직은 자제해야 겠네요.
그런데 요새 글 보니까 휴게텔도 인증 장난아니던데...
5-6년 전이 그립네요. 그 때는 공중전화도 받고 그랬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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