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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갔을때 기대반 설렘반으로 투샷까지 시원하게 싸고
즐달했던 기억이 나네요
예명은 기억안나지만 바디잘타는 언니한테 중독되서
자주보던 언니가있었는데 똥까시랑 바디타주는게 일품이였던 언니..
월급날마다 안마방 달리는 날로 지정해놓고 갔었는데ㅎㅎ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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