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41살 기러기 입니다..
갔다 왔다긴 보다....
보네버린게 맡지요...
매달 돈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부부 관계도 소홀하게 된지...어언 6년입니다...
6년동안 관계를 가진게...
손가락에 반도 안접히네요...
5년을 기다려 줬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들을 방패 삼아..
지 하고 싶을 짓만 하고 다니네요...
법적으로는 부부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남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자식들요...딸만 둘인데..
큰아이 빼고는 정이 안가더군요...
차라리 갈라섰으면 하는 심정이 간절합니다..
그런데...역시 다 네 마음 같을수는 없습니다...
기러기로 지넨지 어언 5년 그 와중 3년째...싸우는 중입니다...
큰아이만 이라도 대려 올려고...
매달 돈 보네는거....
짜증이 납니다...
차라리 큰애라도 있으면...
유흥을 안하겠지요...하지만 현실은 외로움에...
자신이 위태위태 합니다....뭔짓을 할지 몰라서...
조건 오피 건만 주점...
할건 다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짜증도 많이 나고 지겹기도 해서 모임으로 눈을 돌렸는데..
4살 연상 누님도 그렇게 만났는데....
만난지 2주만에....
마누라 행세를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귀여워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점점....짜증이....
어제 저녁에는....
영화보고 커피한잔 하는데...
카드를 대뜸 달라더군요...
뭐지.... 이러고 있는데.....
"나랑 사귀면 이정도는 해줘야지~"
이럽니다.....
알았어 알았어...
말만하고...조용히 집에 대려다 주고...
와버렸습니다......
그냥...이분도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슬림한 몸매에...성격이 털털해서 좋게 만나보려 한것이...
시작도 안했는데...
어느순간 마눌 처럼 변해 있네요....
더 이상 만날일을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밤에 앙통 즐톡을 오가며 조건을 알아보았습니다..
역시 앙통...부산 동래에서 개인으로 보이는 슬림한 처자를 났았습니다.
그래서 2회 18로 내고를 하고...길을 나서는데...
그런데....한참을 달려 목적지 도착하니...
이 아가씨 차에서 내리더군요...보도네요...
그냥 앙톡 삭제하고 차를 돌렸습니다...
그냥...요 몇일은...다른 지방가서 오피나 즐겨 보려 합니다...
조금 누나 덕분에 지친것 같습니다...
미국에 있는 마눌이랑 겹쳐 보여서요...
아...욕이나 어디가서 실컷 하고 와야 겠습니다...
그래도 몸이 많이 외로워서 달리긴 달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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