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에 프랜 커피전문점을 했었는데 전성기때 직원 10명 (매니저 3명/알바 7명)이었는데
여자가 7명이었조 ^^
2.특성상 여자애들 20초에서 많아야 20중후반이었고 ,외모도 나름 중중상 정도는 되었조
( 가. 중상상 이상은 유흥계로 빠져서 그런지 잘 없었고 나. 여자 손님이 더 많고 데이트 족이 많은 관계로 너무 예쁘면 보적보 발동되어 영업에 오히려 마이너스 )
3. 당시 잘 나가던 메이져 커피집 사장이라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남는건 정말 투자금액 대비 너무
적음 )
4. 여자애들은 선을 확실히 그어 놓았죠 ... 한번식 회식도 하고 1;1로 술도 몇번 먹고 ,집에 차로 에려다 주기도 하고.... (암튼 신나고 재미는 있었죠)
5, 그러나 근처 오피를 달리면 달렸지 ... 애들 한테는 절대 오바는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름있는
프랜에서는 잘못 하다간 덤탱이 쓰겠다는 맘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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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근 미투 보니 그 당시 일이 연상되더군요
7. 오퍼 (현장에서 주문받고 커피 뽑기)는 거의 안하다가 막판 업장정리때 좀하긴 했어요
8. 야간에 23상 여자 매니저하고 같이 일을 좀 했더랬죠~
9. 암튼 코맹맹이 소리하면서 바 안에서 제가 전면방면으로 있는데 얘 젖가슴이 제 등에
부딪히는겁니다..
10 .물론 ,한번은 서로 움직이다 보면 그럴수 잇는데
11. 이후 저는 조심을 하고 ,가만히 서있었는데도, 젖가슴이 30분사이에 3번이라 제 등에 터치되더군요
(23살 여자애가 이거 머하는 거야? 착한애로 생각햇는데 ....../23살 여자애들이면 여우급이면 벌써
구미호 입니다 !1 )
12. 이게 머야? 하면서 내색은 안하고, 얼마후 업장 정리했는데..
13. 그때 발동걸렸으면 지금으로 치면 미투인가라는 생각이 듬 (지가 들이됐지만 위계질서에 의한
강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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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암튼 여자애들 데리고 하는 업장에선 ,사장이 애들 건드리는 건 야동에서나 나오는 거지
미투 아니라도 업장분위기 개 박살 납니다... 절대 주의 (딴데서 사먹는게 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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