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달동안(8주) 달림비용이 0원이네요..지금까지 돈벌면 핸플 사창가 대떡방등 달리기만 하다가 올해 36살이나 됐는데 전재산이 2400만원이 전부네요...한달수입이 200만원 겨우 넘는데 이러다간 답이 없어서 한번 얼마나 참을수 있나 해본건데 막상 해보니깐 별거 아니에요...처음에만 힘들지 막상 5주 6주 넘어가니깐 그냥 집에서 야동보구 딸딸이 치니깐 그다지 생각두 안나고...유흥도 아예 안가면 별루 생각이 안나는데 막상 가기 시작하면 점점 더 참을수가 없는거 같습니다.예전에 일주일에 한번만 달리기로 맘 먹다가 더 감질맛만 나서 한달번거 거기다 다 쓴 기억두 있네요...참고로 전 일본어를 할줄 알아서 일본야동보는게 더 재밌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