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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콘돔하고 부비는 왜 안돼는지... 종이컵은 뭐고!

    난생처음 성병의 두려움을 깨달았고, MK원장님의 조언과 신의 도움으로 무탈하게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될까봐 얼마나 맘졸이고 한달을 보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연구 많이 했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는 저를 너무 흥분시킬까봐 마인드 안 좋다는 상급언니를 골라서 보게 되었습니다. 한 달 만에 달리니 넘 좋네요. 불끈합니다... 언니 허벅지만 만져도 미치겠네요... 온 몸을 밀착해서 키수하고 가슴을 느껴 보고... 정말 넘 좋았어요... 터치 박하다고 하더니 이 언니도 잘 받아 주네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서 언니에게 물어 보았어요. "콘 있는데..." "근대?" "우린 청결을 중요시 해야하니깐 콘끼고 부비해 보면 어떨까욛?" "오빠~ 미쳤짇?" 에궁... 무안하고 챙피해서 제 주니어가 쪼그라들고 일어나지를 않네요... 노콤으로 할때는 부비 거의 다했는덷... ㅎㅎ 안돼는 거군욛~ 암튼~ 그녀는 저 핸플해 주고 저는 언니 핸플해 주다가 나올 것 같아서~ 저 끝날 것 같아요!~ 이랬더니 언니 당황하더니 종이컵으로 제 곧휴를 덮는 거예요~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했더니~ 8개월만에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까먹었데요... 넘 웃겨서 제가 쓰러졌더니 자기도 웃겨서 쓰러졌어요~ ㅋㅋㅋ 한참을 웃다가 나왔네요... 앙~ 노콘이었으면 이 언니랑 했을 것 같은덷 ㅎㅎ 암튼 청결의 생활화를 표방하며 달리는 것도 아주 잼나네요~ 그나저나 초박형 콘돔은 또 어디에 숨겨야할지...ㅡㅡ;; 횐님들도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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