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성병의 두려움을 깨달았고, MK원장님의 조언과 신의 도움으로 무탈하게 다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될까봐 얼마나 맘졸이고 한달을 보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연구 많이 했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는 저를 너무 흥분시킬까봐 마인드 안 좋다는 상급언니를 골라서 보게 되었습니다.
한 달 만에 달리니 넘 좋네요. 불끈합니다... 언니 허벅지만 만져도 미치겠네요... 온 몸을 밀착해서 키수하고 가슴을 느껴 보고... 정말 넘 좋았어요...
터치 박하다고 하더니 이 언니도 잘 받아 주네요~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서 언니에게 물어 보았어요.
"콘 있는데..."
"근대?"
"우린 청결을 중요시 해야하니깐 콘끼고 부비해 보면 어떨까욛?"
"오빠~ 미쳤짇?"
에궁... 무안하고 챙피해서 제 주니어가 쪼그라들고 일어나지를 않네요...
노콤으로 할때는 부비 거의 다했는덷... ㅎㅎ
안돼는 거군욛~
암튼~ 그녀는 저 핸플해 주고 저는 언니 핸플해 주다가 나올 것 같아서~ 저 끝날 것 같아요!~ 이랬더니 언니 당황하더니 종이컵으로 제 곧휴를 덮는 거예요~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했더니~ 8개월만에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까먹었데요...
넘 웃겨서 제가 쓰러졌더니 자기도 웃겨서 쓰러졌어요~ ㅋㅋㅋ
한참을 웃다가 나왔네요...
앙~ 노콘이었으면 이 언니랑 했을 것 같은덷 ㅎㅎ
암튼 청결의 생활화를 표방하며 달리는 것도 아주 잼나네요~
그나저나 초박형 콘돔은 또 어디에 숨겨야할지...ㅡㅡ;;
횐님들도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