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둥한데 존슨도 찌뿌둥해서 동네 타이마사지 들어가서
아로마 1시간짜리 할인받아 3.5 지불하고 기다렸는데
마사지사가 너무 말도 안되게 이쁜 아이가 들어오는것이에요
마사지 받는 내내 정신 없다가 서비스? 이러니깐 손가락 5개 들길래
노노 하면서 세개 하니깐 ㅇㅋ 하길래 일단 윗도리 벗기고
손과 입으로 받는데...죽어도 아랫도리를 터치 못하게 하는것이에요
뭐 암튼 싸고 나서 웃으면서 얘기하면서 방심하던 사이가 아랫도리에 팍! 팍팍! 손을 넣으니간
하........있어서는 안될 그것이 있는 것이에요..
얘는 화내면서 그냥 나가버리고..
3만원 안내고 싸서 좋다고 해야되는 것인지..쌍놈새끼 가슴빨면서 좆다고 싼게 찜찜해 해야 하는 것인지..
일단 좀 찜찜한건 사실인것이에요..젠더들 각종 성병 보균자 많다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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