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느낀건지, 민간인도 그렇고 유흥녀도 그렇고 간혹 공통적으로 겪게되는 경험인데요
어쩌다 분위기가 무르익어 올탈까지 가는상황에서 여자들은 끝까지 오픈을 안하는경우가있습니다
아잉~ 안데~ 이러면서 하지마 ~ 이러는데 뭔가 적극적이지도않고 남자의 손길을 강하게 거부하진않는다
는걸 본능으로 알게됩니다.....일단 일보후퇴하는 순간 여자는 오히려 긴장했던 몸이풀어지면서
희한하게 더 몸을 가깝게 다가오더군요..참 이상하죠...
그래서 다시 들이대면 멀어지는척하는데 실제로는 시늉만합니다 . 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영역을 확보해가면 역시나 입으론 거부하는데 몸은 점점더 열리네요....이거 나의 못된 착각인가
싶었는데 아주 많은 아주많은 여자들이 그러더군요...
그런데 이게 착각이 아니라는걸 오늘또 한번느꼈습니다.
100프로 다받아드리진않고 80 %정도만 진입한게 고추끝으로 느껴지지만 그상태로 박음질을 하다보면
여자들 신음소리가 높아집니다만 역시나 100프로 경계를 풀진않습니다. 아슬아슬한 경계를
타면서죠....그런데 마침내 장렬한 크라이막스가 끝나는순간.....거의모두다 갑자기 다리를꼬아
내다리를 감거나 완전히 오픈해서 100 % 꽉채우면서 오히려 여자가 엉뎅이를 들썩거리고 위아래로
흔들어대더군요..마지막한방울이라도 짜내듯이....
그리곤 아까까지 그렇게 빼던애들이 끝나자마자 다시 올라타는애들도있고
본죽들어있는 콘돔을 지손으로 빼주면서 갑자기 애인행세를 하는애들도있고....
참 알수없는 희한한 동물이죠....
이건 개인적인 경험이니까 일반화해서 써먹다가는 강간범이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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