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 애인처럼 만나기는 만나는데..
자기가 하는말 다 들어줘야 한답니다...
손도 안잡았는데...
뭘 들어주고 자시곤지...
피곤이 하늘을 찌르네요...
부산은 이제 저랑 잘 안 맏는거 같습니다..
이실직고 하더라구요...
제가 좋기는 한데...
자기는 욕심도 많고 소유욕도 강하고..
내 남자가 다른여자 눈길 주는것도 못본다고..
그래서 한번 이혼 했고..
나이를 떠나서 자기만 봐라만 봐주면 된다고 하는데...
전 구속은 싫고 연애만 하고 싶은데..
이건 뭐....
벌리기도 전에...
벌써 마누라 행새를 시작 하려 하네요..
오늘 아침에 톡 안했다고...
욕이란 욕은...무지 들어 쳐 먹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접습니다...
그냥 총알 채워서...
즐달이든 내상이든 조건이 편한것 같습니다...
내일 만나서...일단...
될대로 되라...질러보고 아니면 접어야 겠습니다..
아나..
스트레스는 그만...구속도 그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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