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회원님들
골치 아픈 사안이 있어..정보요청 합니다.
가까운 지인이 강원도 산골에 살고 계십니다.
워낙 산골인지라 산에서 내려오는 뭃을 끌어서 식수 등 으로 사용 하고 계신데요
겨울철 에는 물도 적고 물이 얼기 때문에
작년 10월경 큰맘 먹고 우물을 파기로 하고
업체와 1000만원 계약을 하고 계약금 으로 150만원을 지불 하였습니다.
얼마 후 업체에서 나와서 한군데를 파보더니 가져온 장비로는 어려우니 다른 장비를 가져오겠다고
하고 돌아간 이후 약속한 날짜를 몇번이고 미루다가 겨울에 물없이 노인분 혼자 겨울을 보내었고..
물이 나오는 노인정 등에서 구르마로 물을 길러 사용 하셨습니다.
6개월 가량이 지난 3월 말까지 꼭 해주겠다고 하였는데
이번에도 약속한 날짜가 지난 현재에는 연락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업자는 군청에서 소개를 받은 업체에서 다시 개인에게 용역을 준것으로 보이고요..
하청을 준 업체측에서는 민사로 해결을 하라는 식으로 예기를 하였다고 하네요..
칠순이 지난 할머님 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많아 사실 포기 상태라고 하시네요.
동종업에 대해 아시는 분이나 이런 경우를 경험해 보신 회원님이 있으시면
소중한 댓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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