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는 예압 언니는 아니지만, 저 한테는 너무나 이쁘고 마음에 들어서
자주 지명 예약해서 보던 언니가 있었는데..
최근 업장이 터진건지 출근부도 안 올라오더라구요
결과론적인 생각이지만... 거절 당하더라도 연락처라도 한번 물어나 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아쉬움이 많다보니 지명으로 볼만한 마음에 드는 언니를 찾아서 또 급달들을 하게 되더라구요
최근 짧은 기간 동안 선호하는 사이즈로 3번 달렸는데 모두 와꾸 내상을 당하게 되네요
프로필이나 후기에서 다 이쁘다고해서 참고해서 가긴 했죠..
사실 후기나 프로필을 신용하는편은 아닌데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급한 마음이 생기니 그것들을 또 믿고 가게 되더라구요
한 언니는 21살이라 되어있는데 첨 봤을때 40대인줄 알았고..
한 언니는 의젖에 정말 안 예쁜 얼굴...
또 한언니도 정말 얼굴이 아니라... 빠꾸를 고민했는데... 그나마 몸매는 좋고 노콘이 가능해서 끝까지하고 나오긴했는데..
지명녀 만나고 올때는 없었던 허탈함이 계속 몰려오니 달림도 뭔가 지치고 걱정이 앞서네요 ㅠㅜ
지명으로 봤던 언니가 유난히 더 그리워 지는 밤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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