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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봤을 땐 꼬맹이 느낌이 만연했던 타카하시 히카루도 고등학생이 되고 상당히 성숙해졌습니다.
마치 주변의 고등학교 남학생들을 미치게 만들었던 일대의 퀸카처럼 청초한 빛을 한없이 발하고 있군요.
그나저나 이 아이도 왠지 말라있는 상태가.. 키리타니 미레이 스타일인 것 같은...
소년 선데이 18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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