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사정했습니다. 원래 밖에다 싸려고 했는데 사정 타이밍에 제 허리를 꼭 붙들고 안에다 싸달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보니 시작할 때도 노콘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이번달 초에는 입사를 했었습니다.
이로서 올해 첫 질사이군요. 최근 질사한 적이 없어서 질사를 해봤으면 좋겠군..... 하고 생각 중이었는데 이루어졌네요.
1인샵 하는 언니인데 예약 문자 넣으면 바로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손님이 없는 거겠죠.ㅠ.ㅠ
원래 철저하게 콘돔 쓰라고 하는 언니였는데 오늘은 무슨 날이었나 봅니다. 언니도 갑자기 질사 허락해준게 아니라 1년 넘게 만나면서 계속 콘돔 써왔고, 콘돔 끼라는 요청에는 반드시 착용했고, 한 달에 2번은 찾아갔으니 천천히 서로간에 신뢰가 적립된 결과겠지요? 그렇겠지요?
생리 날이었지만 임신은 안될까 살짝 걱정되긴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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