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곳의 21살 인기 키방녀가 성병에 걸렸다고 하네요.
어제 저녁에 일끝내고 매달 하는 정기 검사 하러가서 확진결과가 악성 임질로 판정되어 주사 맞고 약타고
1달이상 치료해야 한다고 울상 이네요. ㅠ
성관계는 딱한번 인데 그게 1주일전 강제로 붕치는 회원에게 당했다는 군요!.ㅠ
키방녀들 질엽은 달고 산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지만, 임질이라니!
날라리필 전혀 없는 업계녀다 보니 더 믿음이 가네요..
문제는 치료중에도 일을 열심히나오고 있어 무슨 의도인지 ?
걱정되는건 이친구를 어제 보았을때 아래에 입맞춤을 했다는 사실 입니다.,..ㅠ
낼름 홀짝 죽겠네요...!
이상 있으려나! 전염성이 강하다고 하는 성병인데...
전파한 인간은 또 어디선가 주구 장창 다니고 있겠죠?
이친구는 역립족 마니아들이 좋아하는 활어과이더군요!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서라도 주기적으로 검사는 하고 달리는 여탑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건너 서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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