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제가 가끔 이용하는 휴게텔을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지명녀가 갑자기 저한테 얘기하기를 어제 60 먹은 아저씨가
자기를 초이스해서 찾아왔다는 얘기를 해주네요.
회원님들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지난달에 제가 나이먹고 이제는 업소출입이 눈치가 보여서
아무데나 못가고 이제는 자유롭지 못한것에 대해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여러 회원님들의 뜨거운 격려 덕분에 지금은 힘을 내서 열심히 달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헌데 60 드신 아저씨가 더구나 자기를 지명을 해서 찾아왔다고 하니까 제가 좀 마니 멍했습니다.
도대체 정보를 어디서 얻으셨는지 되게 궁금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한테 물어봤읍니다.
그 아저씨 시원하게 성공하고 가셨는지 그리고 60 나이로 보이던가?
답은 발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고 몸에서 나는 냄새는 젊은 사람보다 훨씬 깔끔한
냄새가 나고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60세 처럼 보인다고 하기에 좀 웃었습니다.
마음 한편으로는 그분이 존경스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곧 그 나이가 될텐데 웃을일은 아니네요.
다시한번 느낀점은 달릴수 있을때 열심히 달리는게 최선일듯 싶네요.
저의 지명녀는 너무 착해서 담에 그 아저씨 오시더라도 거절을 안하겠다고 하네요.
그냥 아프지말구 오래동안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들도 즐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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