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33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312&wr_id=30371505&sfl=wr_name,1&stx=%C1%F1%B0%C5%BF%EE%C0%CE%BB%FD567&sop=and
담주 월요일 보려고 합니다.
얘는 경험이 딱 한번 뿐이라고 하구요...
몸매와 외모는 그냥 나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나이는 24살리고..
사진은 제게 보여줬구요....
여자로서 약간 격무에 시달리는 중이고, 그래서 일탈을 해보고 싶다고
저를 만난다고 하네요...
자꾸 제 사진 보여달라고 하고, 그 아이는 제가 나이가 36~37살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자꾸 제가 나이가 많다고 했는데....제게 구체적인 나이는 묻지 않는군요..
야한 얘기 곧잘 하구요...
섹스하고 싶다고도 얘기하고...뭐 이런 저런 야한 얘기는 다 하네요.
진짜 일탈하고 싶은 여자일 수도 있겠다 싶네요...
담주 월요일에 보기로 했는데....제 얼굴을 보고 실망하지 않을까..ㅠㅠ
못생기지는 않았는데....그 애가 생각하는 나이대보다 많아 보일거는
당연할 거 같아서...ㅠㅠ
혹시 이런 경험 갖고 계신 분 있으면 노하우 좀 풀어주세요..
만났을 떄.....복장이나 말투...여자를 혹하게 하는 뭐 그런거 랄지...
그 애는 돈은 바라는 것은 아니예요..
일탈하고 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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