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평창올림픽 깡통소나타와 스토닉을 비교했더니 압도적으로 소나타가 우세한 의견들이
나오더라구요.
매장에 가서 직접보니 스토닉은 진짜 영 아닌듯 하더라구요.
근데 새로나온 올뉴 k3 적당한 옵션넣고 해도 금액이 얼추 큰차이가 안나는데
연비나 옵션 모양이 맘에 들더라구요.
소나타 실주행거리 2~3천키로,깡통이지만 그래도 블루투스 오디오정도는 된다.연비 12키로정도
신차가격 2250인데 판매가는 1800정도
올뉴k3 럭셔리 1810이고 옵션 약간넣으면 2000언저리 어지간한 최신옵션
크루즈,통풍시트,스마트키,전방충돌방지,인조가죽,히티드스티어링등 다들어가있고
크기도 직접보니 무난하고 대신 연비가 무려 15키로대 경차급연비 이게 특히 맘에 듦
근데 제가 차알못이라 차를 잘 모르긴 하지만 토션빔이라고 하더라구요.
여탑에는 차량 전문가 분들이 많으시니 만약 2차종중에서 고르라면 어떤걸 고르실지 궁금합니다.
좋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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