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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오피에서 알게 된 언니의 급 연락

    오피에서 연락처 받아서 밖에서 따로 두 번 만났습니다.

    그 언니 바로 은퇴했고, 은퇴한 다음에 만남이라 처음 봤을 땐 밥 먹고 헤어지고

    두번째는 그냥 바로 텔로 가자니까 가더라고요. 즐떡하고 헤어졌었죠.

    그리곤 만나자 만나자 했지만 번번이 꼬였고 그 다음엔 연락도 뜸해졌었죠.

    그게 벌써 2년전이에요. 작년엔 한 번도 연락 안했었고 만나지도 않았죠.

    근데... 갑자기 연락이 왔네요. 
    어제 연락이 와서는 외롭다느니, 왜 결혼 안했냐느니(결혼 했는데..) 찡찡댑니다.

    그래서 볼거냐 했더니 4월에 보자더군요.

    미투다 뭐다 시끄러우니 괜히 꽃뱀처럼 물리진 않을까 그 걱정부터 들더라고요;;


    업소에서부터 하드섹녀였던 애라 떡치면 정말 빼는 거 없이 다 받아 주는 애라 아랫도리가 만지작만지작 거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흠... 연락을 계속 하고 지낼까요. 아님 접을까요...
    사실 폰섹을 자주했던 언니라 전화로 쌍욕부터 폰섹 시작하고 싶었지만 와이프도 있고 해서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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