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에 초 장기 출장으로 변경되어...
언제 부산을 뜰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이제는 조건보다는....
모임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다...저보자 4살위.. 돌싱 누님을 ..알게 되었는데...
몸매가....운동을 하셨는지...20대 저리가라는 몸과 다리를 보유하고
계시네요....조금씩 천천히 드리대고는 있습니다..
싫어하지는 않는데...
결혼할려고 만나는거 아니면...싫다고 하시네요....
아.....그래도 열심히 찍어보는게 답인듯 하긴 합니다...
잠 안오면 영화보자고 연락 한다네요...
제가 슬림한 분을 좋아하는 경향이다보니...
이 누님.....예술입니다...
보고 싶습니다...벗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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