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자 '벤' 이 술 먹다가 인생 끝내려고 찾은 곳
라스베가스...
거기서 만난 거리의 여자 '세라'
둘의 불안한 행복의 조건은 단 하나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것....
세라의 휴대용 술병 선물로 둘은 더욱 가까워 지고
불안한 행복이 서서히 그 끝을 알려줄 즈음
거리의 여자임을 안따까워 하는 세라에게
서서히 죽어가는 벤이 남긴 말!
You are my 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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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신에게서 오는가...?
아니면 서로 다른 패배자에게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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