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내상당한 조건년인데,
와꾸에 이미 내상의 기운이 느껴졌지만 BJ하는 잘해서 삽입까지 갔죠.
기승위에서 샹년이 떡질하다가 '바바박~'하고 방구를 낌니다.
그떄부터 였습니다. 바로 꼬무룩~~~~
축 사망! 살아나지 않습니다. gg 치고 시마이....
여러분들은 어떠한 사례가 있을까요.
1. 보징어
2. 입냄새
3. 방귀
4. 입트름
5. 암내 또는 땀냄새
6. 허벌보지
7. 질방귀
8. 때
저는 위 사례 대부분 겪어 봤네요.
오늘따라 레오라 자세가,,,,ㅡㅡ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