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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곡동 비제휴에서 홈런~~

    일요일 낮, 사우나갔다와서 타이를갈까, 키스를갈까, 휴게텔을 갈까..고민하다가 제휴휴게텔에 저나했더니 안받네요 씨유앞에서 음료한잔하면서 다른업장에 저나했더니 여기도...일요일이라 두곳다 헛방입니다. 그냥 건전하게 제대로 맛사지나 받을라고 하이타이 어플로 가까운곳 검색해서 저나했더니 한시간 후부터 영업가능하다네요 약간 짜증나네요 싸이즈안나오는 아줌마랑이라도 걍 한번박아야겠다싶어 뺑뺑이 찾다가 한곳발견, 2층입니다. 입장하니 손님운동화하나있고 평범한 아줌마가 쓰래빠내주며 가격표 펼치는데 ...가격이 딸방입니다. 팔만원에 60분 끊고(바가지느낌) 샤워실안내도 없이 반바지만 쓱 드리밉니다. 내상 느낌이 팍 옵니다. 환불하고 나가기도 그렇고 안마라도 찰지게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누워있는데 쪼그만 남자아이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다 나네요 ㅠㅠ 커텐으로 된 가림막이라 아이뛰는소리에... 분위기가 즐달은 틀렸네요 재수라고.. 잠시후 그 아줌씨 입장하고 등판부터 눌러주는데 쫌 시원은 합니다. 열심히 해주시네요 천만다행입니다. 잠시 후 밖에서 인기척이 나고 다른 아줌마로 체인지하네요 먼저 오신분 물빼고 보내드렸나봅니다. 안마시작하는데 타이 4만짜리랑 별차이못느낍니다 집중해서 물이니 꼭 빼야지란 생각이 강하게듭니다. 안마 한 삼십분하다가 홀딱벗기더니 뜨거운 수건 욜라 등판에 올립니다. 십년전이발소 시스템.. 땀나기 시작할때 수건걷고 오일투척후 좌지랑 똥꼬를 슬슬 건드네요 스기는스네요 그것두 발딱.. 손으로 허벅지안쪽에 손넣고 빤스위로 보지좀 건드니 뒤로뺍니다.씨앙..보지도 못만지게합니다. 곤조로 빤스사이로 보지입성에 성공합니다. 물많네요 계속 건드리다가 빤탈시키니 오호..벗네요 젖통빱니다. 보지빨아준다고 누우라니 눕습니다. 촉이 좋네요 ㅎㅎ 보빨신공들어가니 입막고 허벅지 경련일으킵니다 자꾸 내 머릴밀어내고 피해서 보빨신공펼치고...손으로 공알문대주고... 물이흥건합니다. 졷으로 공알좀비벼주니 지가 알아서 들이밉니다. 커튼사이로 신음안낼라고 박는 맛. 옵들은 아시죠? 배에다 시원하게 물빼고 본전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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