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정말 합이 안맞다고 해야 하나 해서 못달리고
애들 꼬기 사줬다고 한 아침에사과입니다.
드뎌 오늘 달렸네요.
밤엔 도저히 시간 못맞출것 같아서 낮거리로 달렸네요.
핸플을 갈까 휴게를 갈까 키방을 갈까 잠깐 고민후 핸플로 고고...
요즘 핸플은 포지션이 애매하긴 하지만, 마인드 좋은 언니 만나면 가성비는 최고인듯 싶네요.
뭐든 다 받아주는건 정말 마인드는 천사인듯 합니다.
전 핸플이 좋습니다.
그래도 시대의 흐름은 어쩔 수 없을듯 합니다.
새로운 업종과 친해져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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