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헬스장에서 친해진 20대초반 언니한명이 있는데
자주보다보니 친해져서 카톡도 하면서 커피마시고 밥도같이 먹었습니다
잠은 같이 안잤네요 아직 그럴때는 아닌거같아서..
아주 천천히 공략해볼 생각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귀여운 스타일이라서 먹고싶은거 다사주겠다고
비싼것도 괜찮으니 딱 골르라고 하면
아 진짜요? 하면서 한참 생각하더니 쿠우쿠우 초밥이요!! 이러는데
귀여워서 죽을뻔했네요ㅋㅋㅋ
자기는 뷔페 좋아하고 삼겹살이랑 오리고기 좋아한다며 그게 젤 맛있다고 하네요
맛있는거 막 많이 사주고싶어지는 애기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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