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지방에 있어서 속상하지만 MK로 못갔고... 근처 비뇨비과에서 성병검사를 받았어요...
아직 별다른 증상은 없어요. 있다면 약간의 분비물이 나온 것 같은데 쿠퍼액인지도 몰라요... 언니와의 뜨거운 시간을 추억하다가 그만...
그래도 노콘으로 처음 해 본거라... 무척 걱정되네요... 그 언니 너무 흥분해서 같이 너무 흥분했던 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 안전을 위한다고 한 명의 언니와만 했고 언니 보빨해 가며 내 수준에서 몰래 점검하고 언니의 섭스 수위 체크해 가며 달렸는데... 웅~ 자꾸 불길해서...
내일이면 PCR 검사랑 소변 검사 나오는데 만약 성병이면 우리 아내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5주 전에 언니랑 하고 이틀 후에 언니랑 하고 10일 후에 또하고 그리고 7일 후에 아내랑 했거든요... 그리도 아내랑 한 다음날 언니랑 또 했어요... 근대 마지막은 너무 뜨겁게해서 온 몸이 탈진되었고 지금 일주일이 지났네요... 한 명의 언니랑만 했어요.
암튼 결과가 나와야겠지만 제가 12년 달렸지만 몸에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병원다녀왔어요...
병원측은 아직은 모르겠고 먼저 항생제 주사랑, 3일치 처방해 주네요.
만약 성병이라면 아내에게 몰래 약을 먹여야 하나... 아니면 울 아내가 제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하며 마사지 받아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받으러 갔는데 오랄을 당했다 이렇게 할까...
아니면 요도염 같은 경우 임신 문제를 걱정할 나이가 아니면 모른척하면서 제 몸 상태를 체크해 보라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혹시 저처럼 고민했던 분들의 성공사례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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