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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신문기사 (참고기사 포함)

    중국때문에 우리나라 촬영분이 통째로 편집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배우도...

    현재 우리나라에 거의 없는 업소인데 외국에 나가시면 조심하시라고 올립니다.


    '퍼시픽림2' 韓 통편집에도 첫주말 1위 '85만 돌파'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474436&cloc=

    개봉 첫주는 통한 모양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개봉 첫주 주말이었던 23일부터 25일까지 65만4861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85만7899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전체 1위로, 지난 21일 개봉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5일째 1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돈 쓴 값은 톡톡히 한 작품이지만, 사실 영화를 뜯어보면 한국 관객들이 썩 좋아할만한 비주얼과 스토리, 소재는 아니다. 2013년 개봉한 '퍼시픽 림'의 속편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향이 물씬 느껴짐과 동시에 중국 자본의 향기도 대놓고 풍긴다.

    실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한국 부산에서 촬영을 진행했지만 정작 완성된 영화에서는 통편집 시켰다. 또 한국 배우 김정훈 역시 1~2초 등장하는데 그친다. '블랙 팬서'가 부산을 주요 도시로 활용한 것과 비교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어쨌든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선점하면서 나름의 목표는 이뤄냈다. 체면치레는 옵션. 다만 주말까지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지 못하면서 '비수기 어부지기 1위'라는 시선도 동시에 받고 있다. 

    '퍼시픽 림'은 국내에서 253만 명을 동원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전작 성적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조연경 기자 [email protected]



    ‘닥터피시’ 에이즈 전염 경고…美 텍사스선 이용 금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327000046&nt=1&md=20180327075709_BL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피부건선ㆍ아토피 등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어 ‘닥터피시’로 알려진 치료용 물고기가 HIV나 C형 간염을 전염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닥터피시 스파는 수십 마리의 물고기가 고객의 발에서 각질을 뜯어먹는 인기 있는 발 케어 방법이다. 닥터피쉬는 고원지대의 고립된 고수온의 생태계로 인해 수중 플랑크톤의 절대부족 현상이 발생되자  인간과 동물의 손상된 피부와 각질 등을 흡입하여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도록 진화했다. 

    하지만 영국 보건 당국은 당뇨병, 마른버짐 등을 앓거나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들은 닥터피시를 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감염 위험성은 매우 낮지만 가능성을 아주 배제할 수는 없다는 설명이다. 
    닥터피쉬가 간염 환자, 혹은 HIV 바이러스 보균자 등의 발을 뜯어먹다가 출혈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규정대로 고객 한 명이 사용할 때마다 물을 갈아 준다면 위험성은 떨어지지만, 모든 영업장이 규정을 지키고 있다고 확언하기는 어렵다
    아시아에서 특히 인기를 얻었던 닥터피시 케어는 미국 플로리다, 텍사스, 뉴햄프셔, 워싱턴 등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금지됐다.
    영국 HIV 자선 단체 대변인 테런스 히긴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실제 감염될 위험은 현저히 낮지만 신중한 마음으로 닥터피시를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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