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거래처 지인이 있는데 시발..
말하는 시작부터 시발 끝날때까지 시발
시발 고기집을 같이 가도 시발
목소리도 큰 편이라서 시발
시발 주변사람들 다 들리는데도 시발
일적인 이야기할때는 그나마 나은데 시발
아 시발 꼭 여자이야기할때 시발
정말 창피해서 시발 같이 못다니겠어요 시발
시발 태어날때도 시발을 했나? 시발
시발이 안들어가면 말을 못하나 시발
시발이 들어가야 자기 이야기가 더 잘 전달된다고 생각하나 시발
시발 좀 그만하라고 시발새끼야!!!
가끔 고기사서 참는데 시발 졸라 패고 싶어요 시발
회원님들 주변에도 시발을 접두사 접미사 로 쓰는 사람들 있지 않아요?
정말 피곤한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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