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잘보냐셨나요 형님아우님둘
언제나 불금은 마누라와 색스하는날인데
마누라가 뮤릎아프다 허리아프다그러면ㅅ
오늘은 그냥 빨리하자하더군요
그냥 키스하다 삽입하니 물도앖고 재미없이 구날은 마뮤리
다음날 아이들과 가까운댜로 바람쐬고 집에와서
여보 오눌 시간대면 한번더 하자햇더니 허락하깅래
오눌운 존나보빨하리라하며
키수부터가숨 겨두랑이
구라고 보빨하은데 물이철철 허리룰 위아랴로 윰직이며 지똥구멍도 내입애 닿게하더군요
어느정도 뮬이나와 골뱅이신공 좌우로 3000rpm정도로 움직이니 물소리가 철팍철퍽마네요
풀발기된 자지밀어넣우니 아으 하면서 신음소리에 너무꼴리네요
오늘운 물이너무나와서 20넘게 삽입운동해도 감각이없네요
마누라가 여상하면서 똥구멍이보이눈 여상을하니 또 굽꼴려 마뮤리햇네요
어디서 또 새로웅 체위를 하니 내심 걱덩입니다
점점 섹스맛을안건지 다양한체위를 해주네요
이번주 생리할거같운데부디 금요일넘어서 하기를 다같이기도해주세요
너무 즐거운 주말이엿숩니다
애액이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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