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간 것에 대해서 설명만 있어서 죄송한 마음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도찰은 아니고, 거리풍경 찍는데 우연히 걸린 처자들이라는 점 양해바랍니다.
1번 사진은 귀국하는 날에 시부야 거리를 걸으며 구경하다가 거리 풍경을 찍는데 아주 멋진 스탈을 가진 처자가 지나가네요.
일본녀들은 다리가 대부분 휘어서 미운데, 안 그런 애들은 하이힐을 신고 아주 멋지게 걸어 가네요.
2번 사진은 일본 도착 다음날 그 유명한 시부야 스타벅스에서 스크램블 거리를 구경하고 나서 나오다가 스타벅스를 찍는데 같이 찍혔습니다.
키는 작아도 스타일이 참 좋더군요.
3번 사진은 흔히 역삼동에서 낮에 보이는 유흥처자 스타일이더군요.
저는 안 좋아하나 회원분들이 좋아하실듯 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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