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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열면 맞은편 15미터 정도 떨어진곳에 바로 모텔이 있었는데
정말 므흣한 경험 많이 했네요
대낮에 창문 열어놓고 떡치는 커플들도 있었고
신음소리는 뭐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듣는다고 보면되구요
40대 초중반 정도의 미시..? 2명이서 뭐하는지는 모르지만
그 모텔에서 아예 장기투숙하는거 같던데 가끔씩 창열고 담배피다보면
속옷만입고 돌아다니더라구요 몸매는 So So 했구요 ㅎㅎㅎㅎㅎ
다시 거기로 이사가고싶네요~~ 동네는 수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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