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런 양아치 업장이 많이 줄었지만 2,3년전만 해도 양아치 업장이 은근 있었죠.
그때가 2년전 같은데 여탑 오피 출근부 보다 메이저 업장 예약전화 했는데 이름 있는 언니들은 새벽 2시
이후에나 볼 수 있고 갓 출근한 NF나 지명도 떨어지는 언니들이 예약이 가능한 상황이었죠.
안되겠다 싶어 갓 제휴한 업장에 전화하니 30분 이내에 된다고 해서 역삼역 3번 출구에 위치한 업장으
로 재빠르게 ㄱㄱㄱ!!!!
도착하고 연락하니 실장이 내려간다고 옷 머 입고 있는지 물어보고 커피숍 앞에 있으라 함.
실장이 건물에 내려와서 전번 뒷자리 확인 후 하는 얘기가
" 일단 16장 지불하시고요.. "
" 언니 보시려면 옆 건물로 가야해서 안내 차 왔습니다. "
옆 건물이라 가깝겠구나 했는데 신호등을 건너 디오빌로 가네요 ㅋㅋㅋㅋㅋ
먼가 낌새가 아니다 싶어 돈 환불해 달라고 하니
" 사장님. 우리 가계에서 사이즈 제일 잘 나오는 친구니 일단 보세요. "
난 아니다 싶음 단번에 거절하는 스타일이기에 10여 분 간 실랑이 벌이다 일단 보기로 결정.
생각해 보니 그 실장 새끼 18 ㅋㅋㅋㅋ
들어가니 내가 예약한 언니가 아니고 언니 이름 돌려서 보여줬다는 게 들통남.
다시 전화하니 어디로 나오라고 하면서 이번엔 역삼역 3번 출구와 가까운 곳으로 감 .
하 ...
그냥 싸고 와야겠다 생각으로 갔는데 역시나 1시간 내내 티비만 보고 있음 ㅠㅠ
좆질 하는데도 지랄하길래 안되겠다 싶어 손으로 마무리.
여기 벼르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출근부에 안보이고 이젠 아예 없어진 거 같군요.
지금도 출근부 보면 양아치로 보이는 업장 한 곳 보이는데 쉬쉬 하다 언젠가는 업어질 그날이 되길
바라며 회원님들 불금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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