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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모텔들은 싸구려만 갔는지 열쇠랑같이 있는
플라스틱 넣는곳이였는데
아까 간 모텔도 약간 싸구려틱 나지만 카드넣는곳이 있더라구요
들어갈때는 몰랐는데 나올때 보니 바보같이 제카드를 꽂아놓고 있었네요
술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ㅋㅋ
근데 신기한게 제카드를 넣었는데도 불켜지고 작동하는거 보면
카드가 따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크기만 맞으면 반응하나봐요
나만 첨알았나?ㅋㅋㅋ
암튼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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