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끊고 들어 갔는데 중간쯤에 부비 위험 하다며 콘돔 사오라고 .......
노팬에 바지 입고 잠바만 걸치고 고고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건물꼭대기 층에서 걸어 내려가서 한참가서 편의점 찾아서 가져 왔더니
깊게는 하지 말라고 ..... 전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습니다.
그냥 강강강....... 언니가 진상이라고 ...... 같이 밥먹고 가라고 해서 같이 배달 시켜서 밥까지
먹고 나왔습니다.
남은 콘돔은 잘가지고 있으라고 당부 하더군요.
지금 집에 도착 했는데 배 터질듯 배부르고 졸립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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