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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꿈을 안고 태국서 살아보겠다고 한 2년 돌아 다니다가 왔더니
오피에 인증이 안되어서 갈 수가 없군요.
나이가 마흔이어도 태국에선 현지 대학생 애들 꼬셔서 쉽게 쉽게 놀다가 한국은 너무 심심하네요..
클럽도 한국에선 나이가 있어서 못가고..
태국이 또다시 오라오라 손짓을 하는데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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