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나고 정신없이 하루 하루 삽니다
결론은 회사 점프 실수
지자장이 대표랑 가족관계
회사는 괜춘한데
기술영업직군임
문제는 인수자료없고 전임자 다 날리고 감
같이 입사한 윗직급은 법카달라고 조르고
개뿔 기술의 기자도 모름
혼자 실적관리함
현재 지사장이 나포함해서 2명 뽑았는데
적자생존으로 채용한건데
관리해라는 말도 안하는데 지가 내 관리함 ㅋ
업무일지 써서 자기한데 보고 하랍니다
참고로 지도 회사내부서류 다 확인하고 해야함 ㅋ
둘다 신병같은데 ㅋ
둘다 몰라서 서로 물어보는데 업무일지라ㅋ
암튼
취업싸이트
애프코코리아라고
기부하는 회사 외국계 6개월 인턴 ㅋ
그후 정규직 전환고려 ㅋ
잡플xx등 검색해보니 개판임
어느정도 연봉은 조율됨
기부받는게 아니라 기부싸이트 장소 섭외라고 함 ㅋ
진정고민됨
가족회사에서 스틱커피도 눈치보고 잘안사즈고
경비 두달 물리고 인수 개판이 회사냐
중견기업임 ㅋ
6개월 어느정도 알아서 일하는 회사냐 ㅋ
ㅜㅜ
요새 ngo같은 회사 엄청 연락옵니다
전직장에서
노무 노사 조직관리, 인력관리등 하다 보니
나이가 올해 40인데
오라는 전화는 참 많은데
세전 230
세후 180
세후 200
상여금도 없이
뭐 보고 진짜 사람 오고 가라는건지
제 스팩이 문제 인지
애프코 코리아 도망가느냐 마느냐 고민입니다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