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안양 실내체육관까지 10분 거리 인데 작년에 삼성이랑 할 때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
티켓 못구해서 못갔는데 올해는 운 좋게 예매에 성공해서 집관이 아닌 직관 하러 갑니다.
초등학교 때 그때 서장훈 현주엽 있었던 연고전 이후로 간만에 농구보러 가는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
현재 안양은 밖에 눈도 오지만 모비스 안양 KGC 둘다 좋아하는 팀이라 멋진 플레이 보여줬으면 좋겠네
요 !!!
거기에 유재학 감독 전준범+ 함지훈 길들이기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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