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회사 이직 잘못해서 먹고 산다고 힘듭니다~
그러다 오늘도 이력서 보다가 잠시 왔습니다.
근데..제가 저번주 교통사고 났거든요(이번에도 렌트카임-장기 렌트카)
100:0
빨간불 서 있다가..살포시 꿍...
근데 문제는 그날과 주말 노가다 했다는겁니다!ㅋㅋㅋ
월화수 쭉 비오고 상태 개판이고~
뭐 폰질도 많이 하고 컴 작업도 많이 하고 그러니 몇년전 교통 사고 났을때 의사가 거북목입니다.
늙어서 고생 안할라면 요가 하라고..필라나..ㅋㅋㅋ
근데 또 교통 사고
그분도 아주 천천히 범버 아주 약한 기스만..ㅠㅠ
암튼....
저는 회사문제로 입원이 불가능하니
통원인데....
그럼...일단 대물도 모르는척 하고
통원 2주 이상 끌어야 하네요~
50? 그럼 안되고
80이상 나올때까지.....음
뭐 아푸다고 계속 병원만 가면 2주가 초과되면..보험사 연락 오겠죠?
잘 대처 하면 되겠죠?ㅋㅋㅋ
진짜 목 어깨 척추쪽 장난 아닙니다!ㅋㅋㅋ
그건 그거고 진짜 여탑은. 신기합니다.
생리떡도 왜 기타등등 글 쓰고 싶은데 많은데
단속글이랑....ㅋㅋㅋㅋ
조건 글.....
일단 그래도 먹고 사는게 중요하니 교통사고 부터 저도 한마디 쓰네요~ㅋㅋㅋ
어떻게 하면 보험 합의 잘 봐질지 고수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ps참고로. 몇년전 12월 말에 교통 사고 남
아주 미세하게...(부모님차 폭스바겐)
연말에 연락옴...as갈라니 한달 넘게 기다리라고 해서 아직 못갔다 하니
연마감 친다고 100주고 탑승객 전원 10씩 그리고 소고기값 받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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