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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아마추어 출사 사진....

    요즘 출사얘기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저도 두세번 나갔다가 시들해져서 안갔는데 첨엔 진짜 설레고 무지기대됩니다

    맨첨에 갓던게 이은혜였죠. 그당시는 출사계의 여신급이고 가끔씩 방송도 나오던애죠

    마치 연예인보듯이 신기하던기억이....근데 얘가 아주 성격이 걸걸해서 브라탑을

    입엇는데 남자들 다모인데서 농담두 잘하구 가슴을 막끌어모기도하고 저거 물건이네 이런생각..


    촬영들어가니까 와우 장난기있던 모습사라지고 카리스마와 섹시모드로 급변...

    몸매얼굴 진짜 최상급이었죠 지금은 좀 늙었지만...

    하두유명해서 가봣는데 3만원인가 낸거같은데 알찬 경험이었죠



    그리고 두번째 도전한게 세미누드..아마추어인데...

    찍사들 모인거보니 가관이더군요...카메라도 똑딱이 갖구온놈도있고  다들 개판이고 생긴거두 오다쿠들에다 ㅎ

    나이대는 주로 30대들....

    모델이 나아고 진행자가 와서 멘트하면서 서서히 진행합니다.

    첨엔 사복입고 촬영시작..분위기 좀익히고 그담에 상의벗는 컷..

    그리고 하의 탈의컷.....점점 수위가 높아집니다...

    그러다가 마지막가면 와우 ~ 세미누드라 팬탈은 안하는데 거의 한거나 마찬가지 샷을

    찍을수있습니다..모델은 기껏해야 21살이나 ..갓스무살같기도하고 피부좋고

    가슴이쁘고...얼굴은좀 안이쁜데 워낙 어려서 상큼해보이더군요

    글구 대놓고 이런사진찍으니 묘한 기분도 드는데 흥분감은없습니다

    다만 뽕알삐져나온 샷찍을땐 죄다 우루루가서 굶주린야수처럼...

    다찍구나서 와...내가 이런 찌끄레기들과 결국 같은수준이었구나 이런자괴감들면서

    다신 안가게되덕ㄴ요..그후에 진행자한테서 완전누드찍을테니 오라고했는데

    안가고 지금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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