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들 얘기를 해보면 일단 집안이 우울한 경우가 많더군요
당연하지만 평범하게 자라서 첨보는 남자 물건 빨며 살진 않겠죠
어떤애는 엄마가 재혼했는데 계속 속이고 살기위해 계속 이모라고 불렀대요 그래서 고등학교때 결국 가출했고 동생이랑 살다보니 제일 쉬운기 이거라 유흥으로 왔다고 하더군요. 다른 유흥녀도 비슷한 얘길 들었고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돈을 모아야 하는데 쉽게 버니
확실히 쉽게 쓰더랍니다
아파트 한채를 벌었는데 아파트 한채만큼 썼대요
이거만 벌고 떠야지 하는데 쉽지 않은거죠
또 다른 업은 못하겠다고. 이미 넘 쉽게 버는법을 알아서
그리고 우울증도 꽤 많대요
땃떳한 일도 아니고 아무래도 맨날 물고 빨고 흥분하고
그러다보니 우울증도 있는 경우가 많아서
소비패탄도 씀씀이도 커지더랍니다
참 세상에 공짜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그럼에도 얘들 벌이는 우리보다 훨낫지만요
중요한건 그렇게 벌어서 제대로 모았다는 애는
진짜 딱 한명 봤어요. 뻘소리 적어봤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