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확고한 성적 취향을 가진 여자들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와이프는 저의 후장의 아다를 가지고 싶어 합니다.
여자친구는 저의 불타는 알 두개를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 합니다.
정말 여친집에서 놀면 하루종일 시도 때도 없이 만지고 물고 빨고...
진심 허러버릴거 같습니다.
전 여친은 가끔 만나면 자꾸 밖에서 성추행을 합니다....
사람들 조금 안보이면 바지에 손을 넣는다던각... 엉덩이를 주무른다던가...
그리고 제일 큰 문제... 섹파로 만나는 조금 어린 친구는...
자꾸 키스마크를 찍으려 합니다;;
키스마크 찍으려 자꾸 덤벼서 미치겠습니다...
다들 어떻게 말해야 조금 이런 행동들을 자제하고 안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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