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한창 여친과 잘되고있는데, 저번주 중국에서 전여친이 한국에 왔습니다.
결국 일요일 새벽3시에 만나서 차떡을 광화문광장 근처에서 했네요
그런데 그날 저녁 인천에서 현 여친과 차떡을 과하게하고 또 서울가서 한판 더했다가
집에서 잠깐잔다는게 8시싸지짔네요. 간만에 회사 지각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루에 차떡을 두번했습니다.
그여파로 지금도 피곤하네요. 어제밤에도 현여친과 차떡을했는데
오늘 구여친아 보자고할것같은 느낌. 겁나서 먼저 전화를 못하겠군요.
쓰고나니 자랑질이네.
불금! 횐 여러분 ! 떡신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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