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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프라이데이에 신카와 유아의 사진집 선행샷이 실렸습니다.
어째 그라돌로 활약하던 시절보다 훨씬 몸매가 좋아진 것 같아요.
게다가 긴시간 톱모델로 활동하면서 익힌 포즈,
표정에 상당한 퀄리티의 촬영 기술까지 더해지니 구매욕 제대로 자극하는 사진들만 한가득.
꽉꽉 들어찬 것 같은 짙은 색과 신카와 유아의 미모, 뽀얀 피부 등이 고혹스럽네요.
시라이시 마이의 사진집 만큼은 아니어도 굉장히 잘 팔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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