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에 참여중이신 흥궈신 근데 아무리 봐도
흥궈신을 까는 분들 보다는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가장의 모습이랄까~
아래 내용은 mbc 사람이 조타에서 흥궈신이 얘기한 내용이네요.
당시 김흥국은 기러기아빠 심경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한국에서는 못 자다가 미국에 가면 낮이고 밤이고 잤다. 나도 놀랐다. 한국에선 잠을 못자는데 가족이 있으니까 편했던 모양이다”라며 “언제나 '기러기 생활이 끝나나, 언제 가족이 합치나' 매일 그런 생각을 했다. 자식을 위해서 가족이 이렇게 돼야 되고 부부가 매일 떨어져 살고 뭐 이런 거지. 그렇게 된 운명인데 어떨 수가 없다. 후회하면 뭐할 거냐. '아 우리는 이렇게 될 팔자구나'하고 사는거다"라고 말했다.
15년 기러기 생활 실질적으로 같이 산것보다 떨어져 산게 많은거 같네요.
흥궈신으로 뜨기 전에 가족들한테 돈보내는것도 버겁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방송에 나와서 징징대는 모습 그의 솔직한 모습이 아닐지...
그리고 흥궈신 마눌도 흥구신하고 같이 지내는게 불편하다고 하고
참 뭔 낙으로 사는건지 뭐 우리 유부옵들도 다 마찬가지라
업소예약해 목숨을 거는거고 참 인생 모르겠네요.
어쨌든 보험언니 따먹었어도 흥궈신은 그리 욕먹진 않을꺼 같네요.
주저리 남겨 봅니다. 보리옵 올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