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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화이트데이가 오늘같이 평일이였고
제가 퇴근을 늦게하는바람에 부랴부랴 사탕/초코렛 준비하고
작은 선물준비해서 전달해주니 저녁10시..
전해주고만 집에오자 라고 생각했죠 다음날도 출근이니
근데 전여친이 하는말이 오빠 오늘같은날에는
같이자면서 사랑을 나누는거야
라며 자기 집에서 자고 낼 바로 출근하라고 했던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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