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제휴업체는 아니구요
신림역에서 보라매병원 가는 방향에 있는
타이마사지를 최근 3번 갔습니다.
이 곳의 장점이 티 안에 샤워장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청소를 제대로 안하는지 악취가 올라오고
가장 중요한 아가씨의 와꾸가 점점 떨어지면서
3번째로 경험한 아가씨는 정법 뼝만이 닮았더라구요
그래서 '하이타이' 라는 어플에다가
아가씨들 와꾸가 점점 안좋아진다 이렇게 두줄 정도 썻더니
몇 시간 후에 이렇게 업체의 답글이 올라오더라구요
"아가씨의 와꾸는 주관적인 관점이 작용하여 뭐라 드릴말씀이 없고
손님의 번호를 알고 있으니 다음에 다시 와보라" 고 적혀있는데
이상하게 소름이 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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