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춤을 배우는 장면에서 뻥 터졌다가(솔직히 저도 춤알못이지만 정말 너무도 못 추더군요 ㅋㅋㅋㅋ) 춤 상대하는 처자가 의외로 마음에 들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확 예쁜 처자는 어차피 그림의 떡일테니까, 확 예쁘지 않아도, 혹은 매우 보통이라도 예쁜 면(?)을 발견하면 그것도 미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어쨌거나 가슴이 빈약해 보이는 거 빼고는 이 친구, 좀 색을 밝히게 생겨 보이네요. 이름은 오시언이라고 하는데 프로필을 찾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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