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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차하겠다” 김숙, 충격 사연에 ‘연애의 참견’ 하차 선언


    이런 프로그램도 있었네요.

    이런 걸 방송 하는것도 우습네요

    출연진 보니 알만 하네요

    뭘 고치 해준다고  연애에 대해 뭘 안다고 연애 남녀 사이가  일괄적인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른데 자기 개인적인 주장 생각으로  몇달 아니 몇년 사귄 남녀를 파악해서 

    해결책을 내 놓는다는 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프로그램.......
     
    이 못난이는 왜 이렇게 여기저기 나오는건지  참  김구라와 같은 밉상으로 분류 합니다.

    말하는 거 보면 정말 어이 없었던 한두번도 아닌지라....

    하차 하던 말던  제발 방송에서 안 봤으면 합니다.

    아주 방송 골라 보기 힘드네요.  깍두기와 고추가루 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못 보는 현실.




    개그우먼 김숙이 ‘연애의 참견’에서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지난 10일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8회에서는 김숙이 충격을 금치 못한 사연이 전파를 탔다.  

    바로 7년 간 자신을 쫓아다닌 남자와 결혼을 약속한 이후 묘하게 달라진 태도에 혼란스러운 고민녀가 프로 참견러들의 독한 조언을 요청한 것이다. 
     
    사연 속 남자 친구는 지고지순의 결정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언제나 그녀 곁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고. 또한 고민녀가 힘든 위기에 처했을 때도 세심한 배려로 아픈 상처를 보듬어 준 결과 결국 7년의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고 연애에 돌입할 수 있었다. 

    여기에 김숙은 본인 나름의 생각을 내놓지만 이어진 사연에서는 그녀의 예상을 뒤엎는 기막힌 반전이 등장, 스튜디오를 일순간 혼란에 빠트린다. 

    이후 남자친구는 달라졌기 때문이다. 고민녀의 옷, 화장법을 지적하는 것도 모자라 같이 떠난 여행에서 연락두절이 되는 등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바로 지난 7년 동안 고민녀를 따라다니며 받았던 상처로 인해 그녀가 한 행동을 고스란히 되갚아주고 있었던 것.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자는 말에 눈물로 진심을 고백, 용서를 구하는 그를 다시 믿어도 될지 그녀의 혼란스러움은 더욱 가중됐다. 

    결국 김숙은 완전히 엇나간 예측에 “하차하겠다”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더불어 “잘못 짚어도 이렇게 잘못 짚을 수 없다”며 좌절, 프로 참견러로서 느낀 패배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KBS joy와 KBS drama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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