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백마나 스페니쉬년들 동양인들 보다 월등히 체형이 크고 발육이 남다르더군요. 평소 육덕글래머체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백마년들을 볼때마다 참기힘들었습니다. 가슴이야 원래 큰건 알고있었는데 하체쪽이 정말 예술이더군요. 빵빵한 힢과 허벅지, 골반도 크고 예뻐요
이 나라년들도 스키니 청바지와 레깅스를 많이 입고 다니더군요.
뒷태를 눈앞에서 보면 정말 눈알이 튀어나옵니다. 빵빵한 엉덩이가 더욱 탐스러워보이구요. 심지어는 시스루레깅스입는 스페니쉬년들은 팬티가 비춰요. 제 앞에서 신발끈을 묶으려고 자세를 낮추는데 정말 바로 덮치고싶은 심정을 참느랴 고생했습니다. 이런복장으로 공항으로 와서 비행기를 타고 공원을 돌아다니고.. 확실히 문화차이를 실감할수있었습니다. 저는 영어가 않되서 꼬셔서 먹는건 꿈도 못꾸고 돈 주고 사먹을 궁리만 했죠. 제가 지낸곳이 워싱턴 d.c와 가까워서 스트립클럽을 갔었는데요. 상탈과 티팬티만 입은 서양av에서나 보던 육덕서양녀가 제 눈앞에서 봉춤을 추니 황홀경에 다다르더군요.
입장료는 저렴하지만 데리고 놀려면 달러를 풀어야하는데 10분 부비가 85불??.. 30분vip코스가 175불인가했는데요. 지인말로 vip코스도
떡은 못치고 몸만 달구고끝난다고 하여 10분부비타임을 요청했네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10분동안 파라다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제 무릎에 올라타서 부비를 하니까요 ㅋㅋ. 그러나 10분타임코스는 마치니까
아쉽더군요. 85불이면 한국에서는 건마가서 즐달을 할수있는 비용인데말이죠. ㅠㅠ 한국에 왔으니 백마년들 사먹으려합니다. 건마나 떡방 정보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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